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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가든 식구 초청 효정천원 청평성지 순례: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계기가 된 청평방문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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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맥데빗(Mike McDevitt) 이스트가든 관장]
“지난 11월 12일 참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만 오천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나사 콜리세움에서 거행된 ‘피스 스타트 위드 미(Peace Starts With Me: 평화는 나로부터)’는 대승리였습니다. 300여 개의 기독교 단체들이 참부모님을 지지하였고 그 집회에서 참부모님께서 예전에 이스트가든에서 참부모님을 모셨던 저희들 9명을 발견하시고 한국으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저를 제외한 8명은 2012년 참아버님 성화 이후 한 번도 청평에 오지 못해서 너무나 발전한 청평의 모습을 알지 못했었습니다. 1970년 중반 참어머님께서는 30대이셨는데 지금도 아름다우시지만 그때도 역시 아름다우셨습니다. 미국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거행된 모든 행사에 저는 경호원으로서 참부모님을 곁에서 모셨으며 참부모님께서 미국에서 거주하시던 집을 정비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미국에서 6명의 참자녀분들을 낳으시고 기르셨기 때문에 저희들은 대모님과 참자녀님들을 잘 압니다. 저희는 행복했던 시간과 힘든 시간을 같이 겪었습니다. 때로는 저희가 영적으로 아주 힘들 때 참부모님께서 공적인 목표를 위해 많은 탕감을 하시고 그런 참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며 그렇게 직접 참부모님을 옆에서 모실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렇게 청평에 옴으로써 내적 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외적으로 참부모님의 직접 주관 하에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청평을 보고 천일국을 실체적으로 실현시키고 계신 참부모님을 느꼈습니다.
대부분의 이스트가든 식구들은 처음으로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회’에 참석하였는데 차원이 다른 청평의 영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2020년까지 430대 조상축복을 반드시 이루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심정적으로 아주 깊이 참부모님의 사랑을 체휼하고 참부모님께서 조상들을 돌보아야 하며 신종족메시아의 임무를 완성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을 되새기고 참부모님의 가는 길을 따라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하였습니다. 또한 특별기도실 기도회의 통성보고시간에는 마치 굶은 상태로 몇 십 킬로미터를 걸어 완전 녹초가 된 상태에서 마침내 음식과 물을 발견한 것처럼 저의 영적인 갈증이 깊이 채워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기성 회장님의 메시지를 듣고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충성심에 큰 감명을 받았고 청평섭리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논리적으로만 접근하기 때문에 영적인 것에 대해 잘 이해를 못합니다. 저 역시 가톨릭교의 배경을 가지고 있어서 조상들에 대해서 잘 배우지 못했고, 조상들을 위해서 무엇을 한다는 것은 금기시되는 가정환경 속에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이기성 회장님의 메시지를 듣고 이스트가든 식구들은 청평섭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현재의 우리들의 위치는 과거의 조상들과 미래의 후손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효정천원 청평성지 순례 시간에는 영적으로 거듭나고 참부모님의 인도와 참사랑이 영적인 영양이 되어 제 몸에 공급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런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단지 자기에게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한다고 결의하였습니다.
여기에 있는 이스트가든 식구 모두는 지금까지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40년간 경호일을 해왔습니다. 이 중에 두 사람은 배 선장이었고 항상 선원들을 돌보아 왔습니다만 이번에는 참부모님께서 직접 저희들을 초대해주신 은사로 인하여 저희들이 반대로 돌보아지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이런 적은 처음입니다. 참부모님의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최근 참부모님을 모시며 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뉴욕 이스트가든, 라스베이거스, 화와이를 다녀왔지만 청평에서의 경험은 특별했습니다. 단지 참부모님과 가까이 있는 것만이 아니라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