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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대축제: “그래 알겠다. (It’s ok)”라는 목소리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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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프리카 분원 안드리코 샤바(Andrico Tshaba) 훈련부장]
“지금부터 공유하고 싶은 내용은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너무나 실체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참부모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효정축제’가 열리기 3일전에 정심원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참아버님을 지금까지 한 번도 실제로 만난 적이 없었는데 기도하면서 “왜 저는 지금까지 참아버님을 한 번도 보지 못했을까?”하며 회개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조상님들에게 외쳤습니다. “왜 저는 한 번도 참아버님을 만나지 못했습니까! 제가 참아버님을 직접 만남으로써 조상님들도 저를 통해 메시아이신 참아버님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외치며 저는 마음속으로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조상님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상님들이 실제로 영계에 계시다면 이번 3일 안에 저를 참어머님을 직접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렇게 되면 조상님들도 저를 통해 메시아이시며 독생녀이신 참어머님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자 뒤에서 갑자기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래 알겠다. (It’s ok.)” 저는 뒤를 돌아보았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참부모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효정축제’가 열렸을 때 윤영호 사무총장님으로부터 참부모님으로부터 귀한 성물이 하사될 것이니 추첨권을 잘 가지고 있으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추첨권을 소중히 간직하고 다른 분원스태프 강사와 훈련부장들과 함께 자리에 앉아 행사를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아시아 분원 에드가 타난테 강사와 프래저트 판겜 훈련부장이 추첨을 받기 위해 앞으로 나가는 모습을 보고 저는 “괜찮아. 괜찮아.”하며 제가 정심원에서 기도한 내용이 실제로 이루어지기만을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자녀님들이 추첨을 하기 위해 추첨박스 안에 손을 넣으시는 순간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때 무언가가 저를 강하게 멈춰 세웠고 그 순간 “584!”라는 소리를 들었고 앞으로 달려가 참어머님으로부터 성물을 받았습니다. 기념사진을 같이 찍으며 제 조상들에게 “고맙습니다. 조상님들 당신들이 해냈습니다.”라고 감사를 전했습니다.
나중에 성물 케이스를 열어봤더니 참아버님의 신발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는 감사기도를 올리기 위해 정심원으로 가서 몇 시간 동안 ‘왜 참아버님 신발을 받게 되었을까?’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참아버님의 신발을 통하여 그토록 바래왔던 참아버님을 느낄 수 있고, 저를 통해 조상님들 역시 참아버님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닫고 이 모든 것을 준비해주신 참부모님의 은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