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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대축제: “조금 있다가 내가 선물에 당첨된다”는 영계의 메시지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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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시아 분원 에드가 타난테(Edgar Tanante) 강사]
“식사 후 선물추첨 시간에 있었던 일입니다. 누군가가 내 귀에 대고 “조금 있다가 네가 추첨에 당첨되어 선물을 받게 될 테니 나갈 준비해라.”라는 소리를 듣고 양복을 챙겨 입은 후 옆자리에 있던 신남미 분원 지오바니 훈련부장에게 “조금 있다가 내가 선물에 당첨된다.”는 영계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제 티켓번호를 테이블에 올려놓았는데 바로 사회자가 제 번호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신아프리카 분원 앤디 훈련부장은 이번 ‘참부모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효정축제’에 3일간 경배정성을 드리면서 ‘이번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조상들이 협조해달라.’고 정심원에서 간절히 기도했는데 참아버님께서 쓰시던 구두를 선물 받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