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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교구 목금토 청평투어: “어서 오렴”이라고 말씀하시는 참부모님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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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교구, C.M.식구 (50대, 여)]
“첫째 날에 정심원에서 기도 말이 바로 나오지 않았는데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제 마음을 알아주신다고 느껴져 눈물이 흘러 넘쳐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정심원에서 눈물이 나오는 기도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첫째 날 찬양 때 매일 보는 참부모님의 존영이 평소보다 한층 더 부드러운 모습으로 보였으며 “어서 오렴.”이라고 저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처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