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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성화한 친어머니가 하얗게 빛이 나는 모습으로 꿈 속에 나타나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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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나미치바교구, M.O.식구(6,500가정, 50대, 여)]
“이번 2일수련에서 돌아가신 친어머니의 ‘해원 후 타계 보고’를 했습니다. 1년 전에 어머니에게 말기 암이 발견되었는데 이번 천일국 개천일에 미소를 띄신 얼굴로 성화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실 때까지 자신이 말기 암이라는 것도 알지 못한 채 가셨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열심히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어머니께서도 영육계 축복을 받으셨는데 조상들이 어머니의 축복을 아주 기뻐하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제가 병든 어머니를 두고 어떤 요건으로 한국에 와야 될 때는 참 걱정되었는데 그때마다 곧바로 회복되곤 하셔서 영계의 조상들과 돌아가신 친아버지의 협조를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어머니가 성화하신 것을 저희가 알았을 땐 얼굴에 미소를 띠신 채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에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이미 차가워진 어머니에게 말을 걸었더니 그 순간 어머니가 휙 일어나 대답을 하셨습니다. 그때는 꿈속에서도 몹시 놀랐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매우 아름다운 장소였고, 하얗게 빛이 나고 계셨던 어머니는 마치 천사 같았습니다. 제가 뭔가 말하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바로 일어나 대답하신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영계는 지상의 소원을 기다리고 있으며 함께 활동하고 싶어 하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