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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청평수련원 분원 스태프 워크샵: 참부모님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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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분원, 데구이논 지오바니(Deguinon Barrete Giovanni) 훈련부장]
“무엇보다도 저는 참부모님의 직접주관시대인 이 황금시대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신 사랑하는 참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수련 41일째에 참어머님께서 제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저는 행사 중 한 명의 스태프였고 무대 뒤에서 울고 있는 어린 소년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다가가서 문제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나의 아버지가 내게 사랑을 주지 않아서 밉습니다. 나의 아버지는 다른 사람들에게만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년을 무대에 있는 아버지에게 데려갔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소년은 계속 울었습니다. 우리가 무대 뒤로 돌아갈 때 참어머님께서 갑자기 다가왔습니다. 소년이 참어머님을 향해 뛰었고, 그 소년은 참어머님을 껴안았습니다. 그 후 소년은 아버지가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지켜보며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그의 아버지에 대한 증오는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이 꿈을 통해 저는 참부모님을 만나면 그 어린 소년처럼 자연스럽게 모든 걱정과 문제가 해결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아직 많은 욕망을 가지고 있지만, 참부모님은 아주 중요한 새로운 사명으로 저를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꿈을 우선 순위에 두는 대신 그것을 버리고 참부모님의 부르심을 따르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사명은 저에게 매우 새로운 것이지만, 하늘 앞에 승리를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