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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청평수련원 분원 스태프 워크샵: 청평에 올 기회를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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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분원, 프레이라 데이비드(Preyra David) 강사]
“청평에 머물 수 있는 이 기회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모국어는 스페인어입니다. 제 영어 실력이 좋지 않아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6월에 가족과 함께 40일간 청평에 머물렀습니다. 제가 청평에 돌아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20일간의 수련회를 다시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저를 이번 ‘천주청평수련원 분원강사 효정 청평특별수련’에 초대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이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청평에 올 기회를 주신 참부모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