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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일본 주중수련 간증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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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일본 주중수련: 꿈에서 대회장을 직접 수습하시는 참어머님
[나카이 타모쓰 일본 히가시오사카교회장]
“참부모님께서 아프리카에서 대회를 주관하실 오늘(11.21) 새벽 4 시경, 참어머님의 꿈을 꾸었습니다. 대회장 지하 같은 장소에서, 이미 대회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지 사람들이 여기저기에서 떠들고 있었습니다. 이에 참어머님께서 “조용히 해야지.”라고 말씀하시면서 스스로 현지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셔서 “쉬~잇!” 하시면서 수습하시는 모습이셨습니다. ‘아프리카대회에서 참부모님께서 너무 힘드신 것이구나.’라고 느껴져 심각해졌습니다.”

 

*간증: 일본 주중수련: 천승대에서 눈물을 흘린 전도대상자
[일본 니시카나가와교구 C.O.식구(기성3만가정, 50대, 여)]
“이번 일본 주중수련회에 새 전도대상자를 두 명 데려 왔습니다. 그 중의 한 명은 지금까지 꽤 청평에 오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올 결의를 할 수 없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겨우 올 수 있게 되면서 천승대까지 함께 올라 기도하고 있을 때, “조상들에게 ‘겨우 왔습니다.’라고 하니까 눈물이 흘러 넘쳐 멈추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청평 방문을 통해, 또 찬양을 통해, 이렇게도 사람이 바뀐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나 자신도 여러 부위에 대한 악령의 역사에 관한 강의를 들으면서, 모든 문제가 내 안에 있고, 그것을 찬양 영분립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또 특별기도실에서 기도하면서 자기 자신의 부족한 면을 고백하니 부모의 사랑에 감싸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감사의 눈물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