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수련: “청평에 가거라” 하늘부모님의 목소리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2일수련: “청평에 가거라” 하늘부모님의 목소리2018-11-30

본문

[일본 미나미토쿄교구, N.O.식구(3만가정, 50대, 여)]
“이번에 청평에 1년 만에 왔습니다. 여러 면에서 개운치 않았던 느낌이 있어 언젠가는 또 청평에 가서 마음의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결단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청평에 가거라. 반드시 갈 수 있고 준비도 되었다. 비용 걱정도 할 필요 없다.”라고 하는 하늘부모님의 소리가 마음속에서 들려 왔습니다.
그 후 외할머니가 8월에 돌아가셨는데 정성이 부족해서 모계 조상들을 해원하지 못하면서 마음이 매우 괴로워졌습니다. 그런데 같은 8월에 언니에게 직계 조부모님이 나타나셔서 영적인 역사를 하였습니다. “모계 조상들을 위해 협조해라.” 하며 며칠 동안 언니에게 나타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고, 그 덕분에 언니로부터 조상해원의 협조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계 조상들이 오래오래 기다리다가 이번에 간신히 영계수련소에 갈 수 있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니도 형부 가계의 조상해원을 하고 싶다고 결의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이끌린 것처럼 준비되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사랑을 깊게 느꼈고 이번에 받은 많은 은혜에 감사하며, 집에 돌아가도 감사하는 마음을 계속 잊지 않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