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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수련: 과잉 피해망상이 사라졌습니다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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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토쿄교구, S.Y.식구(36만가정 2세, 20대, 여)]
“이번에 제가 두 번 연속으로 효정청평 40일수련회에 참석하면서 많은 영분립의 역사를 느꼈습니다.
저는 비교적 가정환경도 좋고 교회에도 쭉 발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왠지 극단적으로 남의 시선에 신경 쓰고 과도한 피해망상과 가해망상을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눈 앞의 사람에 대해서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분명히 악령들의 역사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타락성 때문에 갈등하고 불안했었습니다.
그런데 40일수련 정성이 여물 때가 왔습니다. 수련 29일째날, 조상해원식에서 왠지 너무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힘이 솟아 나왔습니다. 절대선령이 된 조상들이 모두 와서 저에게 협조해 주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목이 쉬어 있었는데 그전보다 훨씬 크게 주변 사람들이 되돌아 볼 정도의 성량으로 찬양할 수 있었고, 말미에는 아주 강한 영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까지 있었던 자신감 부족과 끈질기던 불안감이 전혀 없어졌으며, 그 이후에도 그러한 타락성이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영들이 주는 영향이 큰 것을 실감하며 본연의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