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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조상축복을 신청하자마자 임산부 딸의 전치태반이 나아져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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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교구, M.K.식구(6000가정, 60대, 여)]
“이번에 조상축복을 했습니다. 좀더 나중에 청평에 오려고 생각했었는데 대리 조상해원 축복의 의뢰도 있어서 이번 수련 참석을 결심했습니다.
임신 중인 딸이 전치태반으로 유산의 가능성과 출산 시 위험할 가능성이 있어서 너무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상축복을 이번에 결심하고 예약신청을 하자마자 딸의 전치태반이 나아져서 자연분만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태아까지 위험할지도 모르겠다.’고 많이 걱정하고 있었기 때문에 절대선령들에게도 당부했고, 효정봉헌서를 봉헌하며 계속 기도하고 있었는데 전치태반이 나아져, 우리 집에서는 기적 같은 사건이라 가족 모두 감사했습니다. 효정봉헌서의 은혜도 느꼈으며, 영계와 지상계가 하나로 돼야 한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과 효진님 가정, 흥진님 가정이 함께 해주시고 절대선령들도 함께 있는 것을 항상 의식하며 문제를 하나씩 하나씩 넘어가 신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