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천운상속 효정봉헌예식: 참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 식구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히로시마 천운상속 효정봉헌예식: 참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 식구2018-11-28

본문

[일본 니시히로시마교구, A.Y.식구(36만기성가정, 70대, 여)]
“같은 교회의 S.M.씨는 결혼 후 오랜 세월에 걸쳐 남편의 폭언과 폭행에 골치를 썩었고, 때로는 인격을 의심할 정도의 행동에 도저히 사랑할 수 없게 된 심정을 아들과 함께 지니고 있었습니다.
아들은 드디어 인내의 한계를 넘어 작년부터 아버지(S.M.씨의 남편)에 대해서 크게 반발하면서 가정이 심하게 분열되고 어떻게 해서도 돌아갈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S.M.씨는 효정봉헌서를 봉헌해, ‘조상해원 조상축복 210대 8줄기를 어떻게 해서라도 이루겠다!’라고 결의하여 부지런히 정성을 들였습니다. 조상해원의 단계가 진행되면서 여러 가지로 본인의 신앙을 시험 받기도 했습니다.
실체적으로 남편을 사랑하는 것, 조상들이 풀 수 없었던 원한이 풀리도록 매월 효정봉헌서에 염원을 담았더니 조금씩 가족의 심정적인 뒤얽힘이 풀려갔습니다. 210대 해원이 끝났을 무렵, 남편 안에 있었던 한령이 날뛰고 남편도 괴로워했습니다. 남편의 인격까지 붕괴시키는 강한 한령이었습니다. 또한 가정이 분열될 정도의 시련이 있었는데, 참부모님을 믿고 하늘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기고서 정성을 다해 효정봉헌서에 소원을 담아 봉헌했습니다.
남편, 아들, 본인의 중심한령을 방계해원해서 겨우 남편이 침착해져 본래의 심정으로, 깊은 배려가 있는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이번에 효정봉헌서 세 장을 간절한 심정으로 정성을 들여 봉헌했더니 남편의 형제자매 사이의 감정적인 문제가 풀려 지금까지 서로 오해하고 있던 것에 대해 서로 사과하는 것을 보면서 하늘부모님의 역사를 실감했고 “이 신앙은 이익을 원하는 신앙이 아니다. 참 신앙이다!”라며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직업도 있고, 친부모를 간호하며, 남편의 박해 속에서 교회에 오는 것조차 어려운 S.M.씨는 이제까지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반신반의의 생각도 있었으나 이번의 섭리적인 혜택을 통해 이제 절대 확신을 가지고 감사하며 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심정이 중생된 기쁨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심정으로 가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