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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역사: 감사기도회: 흥진님의 위로 소리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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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Y.L.식구(4억가정, 30대, 여)]
“효정천원 청평성지는 심정의 천국입니다. 이번 추계청평특별대역사 마지막 기도를 끝난 후 흥진님께서 찾아오셔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젊었을 때 저는 동원기간에 공직생활을 하면서 흥진님을 많이 동경해왔습니다. 흥진님의 『참사랑의 면류관』을 읽고 영향을 깊이 받았습니다. 또한 몇 십 년 전에 원성전에서 기도하면서 친숙한 느낌을 받았고 결국 다시 이 자리에서 오게 되어 그 느낌이 되살아났습니다.
오늘 감사와 작별인사를 하는 마음으로 감사기도회에서 기도하고 나서 제 본심이 ‘그냥 나가면 뭔가 좀 아쉬운 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참부모님, 대모님, 효진님과 흥진님께 경배를 드렸더니 갑자기 “우리 약속했어. 우리는 산 제물이 되자.”라는 아주 온유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순간이 폭발적인 눈물이 계속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과거 자신이 가진 그 기준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너무 부족해서 미안합니다…. 그 후에 아주 따뜻한 사랑이 저를 둘러쌌고 흥진님께서 저를 위로해주시면서 “울지 마! …울지 마!”라고 하셨는데 또 저에게 “파이팅!”이라고 격려해주셨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주신 위로와 깊은 참어머니의 사랑을 통하여 말씀진리와 사랑으로 자녀들을 키워주셔서 전 세계 축복가정들은 온 누리의 빛이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저는 영적인 면에서 민감한 편인데 성장과정에서 상처를 쉽게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제 본심의 힘을 점점 깊이 느껴지면서 이 특질을 잘 활용하면 하늘부모님의 대신 자로서 남에게 위로와 도움을 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를 연민해주신 하늘부모님께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부모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하늘부모님의 그릇이 되어 남을 도와주기를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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