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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역사: 특별영분립: 천정궁박물관 앞 무지개로 마음이 개방되어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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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타토쿄교구, M.K.식구(30대, 여)]
“아주 많은 문제를 안고 이번 대역사에 참석했습니다. 올해(2018년) 3월에 직장 스트레스로 적응장애가 되어 일을 못하게 되며 일상생활조차 어려워졌습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청평에도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휴직 중인 직장을 앞으로 어떻게 할까, 퇴직할 것인지, 직장에 복귀할 것인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는 상태로 이번 대역사에 참석했습니다.
마음속으로부터 기도할 수 있을지, 찬양에 집중할 수 있을지 걱정되면서, 또 뭔가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아주 불안했는데 천정궁박물관 앞을 버스로 지나갈 때 아름다운 무지개가 천정궁박물관 앞에 걸려 있는 것을 보고 그런 불안한 마음이 훌쩍 날아가 버렸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청평은 내가 어떤 모습이라도 받아들여주고 사랑해준다.’라고 느꼈습니다.
말씀 가운데 신종족메시아 사명에 관한 내용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가운데 제가 고집으로 계속 공부해온 ‘조금(彫金; 끌을 이용하여 금속에 조각하는 기술)’으로 작품을 만들어서 팔거나, 아니면 뭔가 활동하거나 할 수 있는 것 같다는 영감이 주어졌습니다. ‘조금’ 공부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계속할 것인지 고민할 때도 있었는데 교회 책임자와 상의하면서 계속해왔습니다. 그런데 설마 이때 조금에 희망을 느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은 계획으로 신종족메시아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이에 따라 직장도 퇴직해서 조금을 통한 신종족메시아 활동에 집중하는 결심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장 퇴직에 관한 고민도 동시에 해결되면서 마음이 개방되고 가벼워졌습니다.
찬양할 때마다 참부모님의 존영을 보면서 사랑을 느껴 감사의 마음이 넘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는 나의 모든 심정과 사정을 아시고 준비하고 계시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청평을 너무 사랑합니다. 기적이 일어난다고 믿고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승리해서 참부모님을 간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