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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역사: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 가정연합 일본선교사회 특별집회: 참어머님의 눈을 통해 느낀 어머님의 사랑과 심정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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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구, Y.M.식구(천지인참부모승리해방완성개문시대축복가정, 30대, 여)]
“2018 추계 효정 청평특별대역사 첫날에 수련원에 도착해서 우선 정심원에서 기도했을 때 하늘부모님께서 저를 불러 주셨다고 실감해 눈물이 흘러 넘쳤습니다. 그와 동시에 참부모님의 사랑이 저를 감싸주시는 감각이 있었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 가정연합 일본선교사회 특별집회’가 시작되어, 참어머님께서 오늘 아침에 우리를 만나기 위해 옷을 이것으로 할까, 저것으로 할까 고민하시면서 와주신 것, 그리고 “내 딸들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이 집회를 열어주신 것을 알게 되어 제 안에 어머니의 사랑이 흘러 왔습니다. ‘이 만큼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있는 것이구나.’라고 다시금 느껴 더욱 효도해 드리고 싶어졌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단상에 올라가셔서 앉으셨을 때 제가 앞쪽에 있었는데 참어머님과 시선이 마주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의 용안은 기쁨에 흘러 넘쳐 계신다기 보다 어딘가 슬프신 듯 느껴졌습니다. 우리들의 고생을 알고 계시고, 큰 소원을 가지고 계시며 여러 가지 심정이 있으시리라 느꼈습니다. 저는 그것을 직시하지 못해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번 대역사에 참석한 가장 큰 은혜는 참어머님을 만나 뵙고 다시금 제가 참부모님의 심정을 느껴,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향해 결의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참어머님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느낌과 동시에 참어머님을 웃는 얼굴로 해드리는 딸이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큰 은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