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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수련: 흩어진 가족을 다시 하나로 묶어주신 하늘부모님의 사랑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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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타아이치교구, N.M.식구(2세, 20대, 여)]
“제가 가족을 대표해서 40수련에 왔습니다. 친어머니에게 우울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저도 마음을 잔뜩 긴장시키며 열심히 해 왔는데, 너무 지쳐서 이곳에 왔습니다.
고민하면서 40일수련을 세 번 연속으로 받는 가운데 침울한 제 가족을 하늘부모님께서 손을 뻗쳐 주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심원에서 제가 “여하튼 우선 뭘 해야 합니까?”라고 기도했더니 그날 밤 꿈을 꿨습니다. 귀국 후에 제가 친부모에게 훈독회에 대한 참부모님 말씀을 전하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어나자마자 부모님에게 꿈의 내용을 전했습니다. 부모님은 이제까지 각자 자유롭게 훈독을 해왔는데 그때부터 부모님이 함께 훈독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할머니와 영계에 계신 할아버지가 영육계축복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가정연합에 경계심을 갖고 있어서 “관여하지 않겠다.”라고 말하는 할머니였습니다. 그런 할머니에게 어머니가 가서 성주를 마시게 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날 간절히 기도하면서 절대선령들에게 “내일은 총동원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방문한 당일 할머니가 주저하지 않고 성주를 마셔 준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영계는 협조해 주고 있는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생전에는 교회를 반대하던 할아버지에 대해 저는 심정적인 거리가 멀어 돌아가시고도 아무 실감을 느끼지 못했고, 할아버지의 사랑 또한 전혀 못 느껴 왔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성주를 마신 뒤 정심원에서 기도했더니 제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가 서투른데 사랑해 주고 싶어 견딜 수 없는 마음으로 저를 사랑해 준 기억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심정의 인연이 끊긴 저희 가족이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한 가족으로 돌아가서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계시는 것을 이번에 실감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행복을 위한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