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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성연합 간증: 조상해원: 현재 이 세상은 아주 필요한 가정연합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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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진애선(Hui-xuan Chen, 陳愛萱: 대만여성연합 부이사장/의료생물과학기술 사장, 50대, 여)]
“사실은 대만에 여기저기 거의 가정연합의 발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제 직원 한 명도 가정연합 교인인데 특이한 부분은 가정화목을 많이 중요시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정연합에 가서 사위기대를 배웠는데 이런 교육은 대만 현재 아주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만 고기술과학사회에서 기존의 과학교육이나 인지교육은 다 좋은데 생명교육은 부족해서 가정파멸, 마약과 청소년 문제 등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정연합은 현세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가정연합 친구들은 가정을 중시하고 아주 부부간의 사이도 좋습니다. 이것은 가정연합의 첫 특징입니다. 순결운동, 양성의 참사람 운동은 아주 이 사회에 필요한 것입니다. 여성의식이 올라가고 있는데 육체의 욕망만 만족하여 영성을 무시하고 결국 자신만 상처를 받고 심리적인 문제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 특징은 국제축복결혼은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교차교체축복을 통해서 세대의 충돌과 원한이나 종교 간의 증오를 서로 이해하면서 풀 수 있습니다. 이런 혈통적으로 교차하는 것을 하지 않으면 평화를 이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간의 문화배경을 이해해서 충돌을 줄인 이런 방식은 진짜 좋고 너무 인정합니다. 이렇게 계속 하면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겠습니다.
어제 여기 와서 전체적으로 참관해 보면 이곳은 참부모님께서 만든 작은 에덴동산, 지상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대학원까지 구비하여 심지어 병원도 있습니다. 여기 청심국제병원은 의학기술로 육체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인 영성 치료도 제공해준다고 들었습니다. 과학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영적인 병을 치유하기 힘듭니다. 많은 질병은 80% 거의 다 심리적인 요인 때문에 유발해서 육체적인 질병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시아 사람은 조상을 믿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조상들이 우리의 육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영적인 것을 믿는데 조상의 한의 기운을 풀어서 이해되고 해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후대 육체를 통해 영계조상의 사정을 이해해주고 화해해서 해원해주는 조상해원과 축복은 바로 가정연합의 세 번째 특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