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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순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찬양 중에 나타난 세 명의 영인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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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코 와타나베 라스베이거스 카프 Assistant Director]

“-찬양역사에 처음 참여한 1세 카프 식구인 M.P.의 간증을 전합니다-
 어제 M.P.식구는 좀 더 나이가 많고 키가 작은 형제 옆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찬양 전에 그 키 작은 형제는 M.P.식구에게 말하기를 “나를 강하게 때리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M.P.식구는 “알았어.”라고 했습니다.
서로의 어깨를 영분립 하는 시간이 되었을 때, 키 작은 형제는 M.P.식구를 아주 강하게 때렸습니다. M.P.식구는 자신은 건강한 편이기 때문에 그러한 고통은 참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M.P.식구는 이렇게 강하게 누군가가 그를 때린 적은 없었다고 느꼈습니다.
M.P.식구는 그 주위의 영적인 에너지를 통해 이것은 매우 중요한 때라는 것을 감지했고 그래서 그는 그 고통을 그저 참기로 결정 했습니다. M.P.식구는 조상을 해원하거나 효정봉헌서를 쓸 조건이 안되었습니다. 왜냐하면 12일 뉴욕 대회를 가기 위해 모든 정성을 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조상해원과 효정봉헌서를 못하는 것에 대해 슬퍼했습니다.
찬양역사 마지막에 M.P.식구는 세 명의 영인이 그에게 다가와 그 중 한 명이 그에게 많은 정사각형과 원형이 있는 종이 한 장을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M.P.식구는 이것은 조상해원 신청 용지일거라고 생각했고, 그 영인이 M.P.식구에게 해원을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아침 한 형제가 M.P.식구에게 와서 50달러를 건네주었습니다. 그래서 M.P.식구는 효정봉헌서를 쓸 수 있었습니다.”
( ‘2018 미국순회 효정 청평특별집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