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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미국 순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영분립을 해주신 참아버님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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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N.식구(50대), 유방암(1기)에 지난해 걸림]
 

“저는 정말 놀랐고, 참부모님을 느낍니다. 김기훈 총회장님이 저를 영분립을 해주실 때 정말로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참어머님께서 너무나 친절하시고, 저를 정말로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부모님의 임재하심을 느꼈습니다.
항상 참부모님을 느낄 수 있어서 많이 울었고 감사합니다. 제 옆에 있는 딸과 사위를 청평 강사님이 영분립 해 주실 때 제가 눈을 감았는데 참아버님께서 딸과 사위에게 영분립을 해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아버님의 모습은 여전히 젊은 모습이었습니다.”
( ‘2018 미국순회 효정 청평특별집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