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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순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찬양시간에 찾아온 430대까지의 조상들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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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4지구, G.B.식구]

“찬양시간 동안에 저는 제 조상님들에게 모두 거기에 계시고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의 준비가 되어 있으신지를 물었습니다. 그들은 “예, 우리는 여기 모두 있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저는 “모두 240대입니까?” 라고 물었는데, 그들의 답변은 “아니다, 우리 모두 다” 였습니다. 그래서 “무슨 의미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분들은 “430대 모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에는 그분들이 모두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분들도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축하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분들은 본인들의 차례가 올 것을 압니다. 저는 “어떻게 430대 모두가 올 수 있었냐?”고 물었습니다. 왜냐하면 천사들이 추가 대수의 조상들을 데리고 오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분들은 “우리 모두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느냐?”라고 했으며 그래서 우리는 그분들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압니다. 저는 매우 충격을 받았고 더 많은 은혜를 그들에게 주지 못한 것을 회개를 했습니다. 
 김기훈 총회장님이 효정봉헌서에 대해 저희들에게 말씀하시려고 기다리시고 있을 때 저는 총회장께서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것에 김기훈 총회장님께서 깊이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김기훈 총회장님이 그분의 430대 조상들에 대한 간증을 저희들에게 시작했을 때, 제가 경험한 것이 제 상상이 아니라 확실히 실제였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영적인 체험이 그렇게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이 저에게 매우 특별합니다. 참어머님께서 이런 축복을 주심에 감사 올립니다.”
( ‘2018 미국순회 효정 청평특별집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