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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역사: 출발기도회: 김포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나타나신 참어머님과 참아버님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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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나미오사카교구, E.T.식구(3만가정, 60대, 여)]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내려서 입국관리로 이동할 때 먼저 참어머님께서 연한 색깔의 편한 옷차림으로 영적으로 나타나셨고, 그 다음에 참아버님께서 영적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제 눈 앞에 서셨는데 저를 환영해주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뭔가 말하고 싶으신 표정이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참아버님께서 참어머님 뒤에 마치 참어머님을 감싸시는 것처럼 나타나셨습니다.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이 섭리적으로 아주 심각한 때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에 대한 참부모님의 기대를 느껴 ‘절대신앙으로 신종족메시아로서 보답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일본 교회에서 일본, 미국, 한국과 관련된 섭외를 담당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무거운 영계를 짊어질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대역사에 왔을 때에도 몸이 무거웠는데 출발기도회로 영적으로, 심정적으로, 육체적으로 끌어올려졌습니다.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정심원은 그러한 은혜가 있는 곳이라고 실감합니다.
일본에 돌아가면 참어머님 말씀과 하나 되어 한국, 일본, 미국이 하나 되어 국가복귀와 남북통일이 성취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참어머님의 만수무강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참어머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