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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수련의 은혜: 매우 강한 한령이 빠진 찬양 시간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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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토쿄교구, S.Y.식구(36만가정 2세, 20대, 여)]
“이번에 저는 두 번 연속으로 효정 청평 40일수련에 참석해서 많은 영분립의 역사를 느꼈습니다. 저는 비교적 가정환경도 좋고, 교회에도 계속 발길을 옮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왠지 극단적으로 이목을 꺼리는 경향이 있어, 과잉 피해망상을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눈앞의 사람에 대해서 믿을 수 없다는 생각도 하고, 분명히 한령의 역사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타락성으로 갈등하고 마음이 안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정성이 여물 때가 왔습니다. 40일수련 29일째의 조상해원식 때, 왠지 너무 지치고 있는데도 매우 힘이 솟아 왔습니다. 절대선령 조상들이 모두 와서 저에게 협조해 주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목이 쉰 상태였는데 그 순간부터 훨씬 크게, 주변 사람이 되돌아볼 만큼의 큰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었고 종반에 매우 강한 한령이 빠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까지 있던 집요한 불안감이 깨끗이 없어져, 그 이후 그러한 타락성이 일절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한령들이 주는 영향이 크다고 실감하면서, 본성의 자기 자신을 되찾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