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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의 은혜: 청평에서 처음으로 믿게 된 하늘부모님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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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교구, Y.M.식구(3만가정 2세, 13세, 남)]
“저는 지금 선학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별로 하늘부모님을 믿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청평에 오고 나서 조금씩 하늘부모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먼저 청평에 와서 정심원에 들어갔을 때 어지러운 것 같은, 뭔가 대단한 것을 느꼈습니다. 호흡이 매우 편했고 하늘부모님이 계실지도 모른다고 하는 생각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반신반의했는데 영은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체험이었습니다.
두 번째 하늘부모님을 느낀 것은 찬양 때였습니다. 그때까지는 언제나 도중부터 졸고 있었는데 그때는 달랐습니다. 찬양을 할 때 참부모님 존영 주위가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영감이 없기 때문에 느낄 수 없는데 하늘부모님이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천승대 축복나무에 올랐을 때입니다. 천승대까지의 길은 벌레들이 마치 축복해 주는 것 같이 주위를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그 광경이 천국으로 보였습니다. 천정궁박물관 쪽을 향하고 예를 하고 몸을 일으켰을 때 천정궁박물관에 웃고 계시는 하늘부모님이 보인 것 같았습니다. 어느샌가 하늘부모님을 믿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