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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의 은혜: 찬양의 은혜가 전도로 이어져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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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고시마교구, M.H.식구(3만가정, 50대. 여)]
“‘전도하고 싶다. 해 보고 싶다. 제가 할 수 있을까? 어떻게? 누구에게? 도대체 언제?’ 이런 생각을 오랫동안 마음속에 간직해 왔습니다. 가정을 가지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노력하고 싸우면서 활동 속에서 전도에 임하며 믿음의 자녀가 주어졌는데 가정을 출발한 후에는 자기 일로 벅차고, 또한 남편과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일이 많아져, 어느덧 전도에 대한 의식과 의욕은 머릿속의 이해로만 머물게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생활 속에서도 청평에 계속 다녀 왔습니다. “전도하고 싶으면 조상해원을 하세요.” “전도 할 수 있는 절대선령을 붙여 줍니다.” “하루 세 시간 이상 밖에 나가세요.” 등 여러 말씀을 듣고 왔는데 실천이 계속되지 않았고, 실감이 부족한 채 전도에 대한 자신을 잃어 거의 체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1, 2년 동안 찬양의 은혜를 받아 자기 자신의 심정이 정리되어 성장하고 있는 것을 자각할 수 있을 정도로 되니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이들과의 관계도 빠른 속도로 바뀌어, 남편의 사촌이 말씀을 배우게 되어, 게다가 종족의 부인이 연결되어, 제 아이 친구 엄마도 말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남편 사촌은 지금 그 남편에게 말씀을 간증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게다가 기쁜 것은 남편과 함께 전도하게 되고 어떻게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이룰까 진지하게 임하는 나날이 이전의 우리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꿈 같습니다. 되돌아보니 210대 조상해원 종료 후도 계속 효정청평 2일수련회에 참석하고, 정성을 들여온 결과라고 실감합니다. “조상해원하면 전도할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은 진실이었습니다.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해 날마다 한 걸음씩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