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수련의 은혜: 정심원 기도로 여동생 부부가 축복을 받게 되어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2일수련의 은혜: 정심원 기도로 여동생 부부가 축복을 받게 되어2018-10-06

본문

[일본 히가시시즈오카교구, K.N.식구(3만기성가정, 60대, 여)]
“저는 세 자매의 둘째입니다. 작년 언니 부부가 축복을 받았는데 여동생 부부는 아직 안받았습니다. 작년에 제부가 긴 해외 근무를 마치고 일본에 돌아왔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라도 여동생 부부도 축복으로 인도하고 싶어서 올해(2018년) 4월에 왔을 때 정심원에서 기도하면서 올해 여름까지 반드시 축복을 받도록 인도하겠다고 결의하고 귀국했습니다. 교회장님께 보고하니까 “6월 9일에 교구 축복식이 있어요.”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듣고 더욱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언니도 여동생도 교회식구가 아니었습니다. 각각 다른 현(縣: 한국의 도(道)에 해당함)에 살고 있었는데 제가 오랫동안 말씀을 계속 전했었고 친정으로 돌아와 세 명이 만나면 반드시 말씀을 전했고, 전화로도 전했고, 언니도 여동생도 말씀을 이해해 주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그러한 상황 속에서 제부를 만나기 위해서 아이치현에 두 번 가면서 아담과 해와로부터 축복의 의의와 가치까지 이야기하고 “6월 9일의 축복식에 참석하면 좋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제부는 “알았습니다.”라고 대답해 이해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날은 중요한 일이 있어 조금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다고 그랬습니다. 저는 ‘반드시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그것만을 생각하고 결의하고 있었더니 10일 정도 지나고 나서 여동생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괜찮아, 갈 수 있어.”라고 그랬습니다. 축복 전날 밤 9시까지 초과근무를 하고 큰비와 번개 속을 아이치현에서 차를 몰아, 한밤중 12시경에 저희 집에 도착했습니다. 6월 9일 무사히 축복식에 임할 수 있었고, 8월 초에 3일행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반대도 없었고, 불평할 일도 없었고 솔직하게 받아들여 준 제부에게 감사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감사하며 큰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