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수련의 은혜: 천승대에서 느껴진 참아버님의 손길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2일수련의 은혜: 천승대에서 느껴진 참아버님의 손길2018-10-06

본문

[일본 츄오홋카이도교구, K.Y.식구(3만가정, 50대, 남)]
“천승대에 올라, 하루의 출발과 수련의 출발,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기도를 시작했을 때 아침 안개가 껴서 주변의 경치가 안 보이는, 새하얀 상황이었는데 문득 눈을 뜨고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솟아났습니다. 그 새하얀 경치를 보고 있을 때 문득 ‘뜻길을 간다는 것은 미지(未知)한 영역의 연속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신앙의 길은......’이라고 생각하니까 문득 그 흰 안개의 한가운데 주위가 손처럼 보여 ‘함께 가자.’라고 하는 따뜻한 심정이 전해 왔습니다. ‘이것은 참아버님의 손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흘러넘치면서 ‘우리가 미지한 길을 갈 때 언제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앞서서 길을 열어 주시고 손을 뻗쳐 주신 덕분에 나아갈 수 있었다고 하는 것이 몇 번이나 있었구나.’라는 감사의 마음과 함께, ‘가시밭길을 앞서가 주시는 것에, 어딘가 완전히 의지하고 있던 자신이 있던 것은 아닌가?’라고 하는 생각이 솟아 왔습니다.
효정의 이때, ‘제발 걱정하지 말아 주십시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제가 그 길을 확실히 걸어, 안심하시도록 모셔서, 제가 성장해서 사명을 완수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본심으로부터 기도하고 출발했습니다. 이번에 참석할 수 있었던 것도 미리 하늘이 준비하고 가르쳐 주시기 위한 것이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는 정성을 들여 좋은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