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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초종교평화발전협회 청평성지 순례: 찬양 끝나고 왼쪽 무릎에서 나온 악령들의 흔적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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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신종교 교단 지도자, S.L.씨(50대, 여)]
“이번 방문을 통해 심령이 올라갔습니다. 정성을 담은 대접과 친절한 표정을 가진 가정연합 교인에 대한 인상이 깊습니다. 가정연합 교주이신 문선명 총재님과 한학자 총재님의 교육에 관한 열성을 높이 평가합니다. 저는 이런 영분립에 참여한 적이 많았는데 수천 명이 넘는 무리들과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찬양 영분립은 저희 30여 명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경험은 내 생애 중에 제일 열심히 영분립을 한 것입니다. 참석자의 인원이 얼마인지가 아니라, 찬양에서 영분립할 때 이미 몸에 강한 영적 에너지를 주는 자기장(磁氣場: magnetic field)을 느꼈습니다. 과거에는 제가 다른 교단들의 방침에 따라 영분립했는데 어제는 생명력이 있게 열정으로 했습니다. 여기 환경의 영향은 저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는 왼쪽 무릎을 다쳤는데 이제가지 다른 교단에서 여러 번 영분립을 아무리 강하게 해도 이번과 같은 검은 붉은 반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상처가 난 부위일 왼 무릎에서만(자기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른다) 어제는 뜻밖에 검은 부분과 붉은 부분을 전부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찬양 종료 15분 후에 바로 사라졌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이 5일 동안의 방문을 통해 효정천원 청평성지 곳곳에 있는 자기장마다 저에게 여러 감동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