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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초종교평화발전협회 청평성지 순례: 제 몸에서 나온 두 개의 검은 영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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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신종교 교단 지도자, S.W.씨(60대, 여)]
“문선명 총재님과 한학자 총재님께서 가정연합 초창기 혼란의 시대에 가슴에 평화사상을 품고 멀리 내다보는 탁월한 식견으로 현재 이 효정천원 청평성지를 개척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위대한 실적을 저는 우리 종단의 책임자에게 보고하고 싶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저희를 위한 정성에 깊이 감동을 하였습니다. 향후 우리도 자기 교단 집회에서 이렇게 정성들이는 태도로 신도를 모시겠습니다. 우리에게 교육해주신 내용이 너무 풍부합니다. 가정연합을 본으로 노력하면서 함께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길 믿습니다. 만약에 40년 더 젊어지면 여기 40일수련을 한 번 받으려고 합니다.
어제 찬양에서 영분립했을 때 실제로 검은 무엇인가가 두 개 나왔습니다. 실은 최근에 깨끗하지 않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신도의 문제를 해결해준 후 불가피하게 영이 저를 따라왔습니다. 그 영들은 자비를 원해서 우리를 따라온 것입니다. 우리 수도자는 믿음의 힘으로 그런 영이 따라오는 것에 대해 받아들입니다만, 저는 가끔 머리가 아플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찬양에서 영분립한 후 온몸이 상쾌해졌고, 시원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가득한 축복을 가지고 대만에 돌아가서 우리 종교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함께 평화를 위해 동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