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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대만 초종교평화발전협회 청평성지 순례: 찬양으로 되찾은 건강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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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신종교 교단 지도자 Y.S.씨(70대, 남)]
“저는 오랫동안 교단 업무를 하다 보니 많이 바쁘게 돌아다니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에 걸친 활동으로 인한 상처를 스스로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평상시 몸을 살짝 치기만 해도 너무 아파서 힘들었습니다. 여기 와서 긴장이 풀리고 찬양 소리를 듣자마자 자연스럽게 힘이 났습니다.
저는 평소 이런 힘을 쓰지 못했는데, 오늘 이렇게 큰 힘을 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온몸을 힘차게 영분립했습니다. 찬양 소리는 저를 고무시켰고, 힘이 어디서 왔는지도 모를 정도였습니다. 마치 이 찬양 소리를 통해 하늘의 영감을 받은 것 같았는데 제가 상처받은 곳을 자연스럽게 영분립하도록 인도해줬습니다. 덕분에 매우 힘차게 영분립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보통 이런 힘을 쓰지 못했는데, 오늘 이렇게 힘껏 온몸까지 다 영분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교단 활동으로 오른쪽 허벅지를 다쳤는데도 불과하고, 자신도 상상할 수 없는 커다란 힘으로 영분립할 수 있었습니다. 제 몸 안에서 음침한 기운, 탁한 기운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박타공이론(拍打功理論: 건강타법)을 연구했습니다. 저희 교단에서는 우리 몸 안에 탁한 기운이 있다고 하는데 가정연합은 악령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한의사이기도 합니다. 중국 의학에서는 음기라고 하는데, 그것들은 사실 가정연합에서 말하는 악령과 똑같은 것이라고 이해합니다. 찬양 시간에 저는 무의식적으로 미친 듯이 영분립했습니다. 이 산명수려하고 영기가 있는 이곳에서 하늘이 제 건강을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