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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의 은혜: 효정봉헌서의 은혜로 하게 된 210대 조상해원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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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구, Y.M.식구(2014천지인참부모천주축복가정, 40대, 여)]
“저는 입교하고 나서 축복까지 기간이 짧았고, 별로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채 조상들에 대한 정으로서 청평을 좋아하고 자주 왔습니다. 2015년에 임산부 40일수련을 받았을 때 210대까지 조상해원을 했었어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그 때는 도저히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조상해원에 올 수 있는 기간 등을 생각해서 결의하고, 1년 반 후에는 적어도 210대까지 조상해원을 끝내겠다고 효정봉헌서에 썼습니다.
그 후 일본의 친족들과 만날 기회가 많아지거나 친족을 의식하거나 하는 가운데 딱 1년이 지났을 때 210대 조상해원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 후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효정봉헌서를 쓰면서 조상해원·축복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련회에서 배우고 효정봉헌서를 쓸 때까지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지금입니다. 효정봉헌서의 은혜에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