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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봉헌서의 은혜: 코끼리인형을 통해 깨달은 하늘부모님의 사랑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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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M.C.식구(3억6천만가정, 40대, 여)]
“천주청평수련원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정심원에 들어가서 코끼리인형을 갖고 싶다는 소원이 있었습니다. 잠시 후 아이들이 진짜 코끼리인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입교한 후 이제까지 하늘부모님께서 저에게 주신 다양한 은혜를 세면서 단지 마음속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대만에서 마음이 힘들고 풀리지 않는 일이 있었는데 그 과정의 고통을 통해서 참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자신의 옷에 구멍이 나도 신경을 쓰지 않으시며 딴 사람들이 구멍이 난 옷을 바느질하신 일이 생각났습니다. 이처럼, 하늘부모님의 사랑은 바로 주고 또 주고 싶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제 아이는 포옹을 원하지만, 아이를 향한 제 사랑은 매우 제한되어 있습니다. 저는 단지 아이의 잘못을 비난하고 싶습니다. 찬양할 때 사랑을 주어야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상대방에게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줘야 사람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날에 청평에 왔을 때 제 아버지가 사고가 났습니다. 저는 그냥 우리 가족들이 아버지를 돌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아버지에게 관심을 가지고 돌보려 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우리를 돌봐주신 추억이 상기되면서 저는 회개했습니다. 아버지의 중심한령들을 해원해 드리기로 결심하고 또는 효정봉헌서를 봉헌해드렸습니다. 이렇게 하고 나서 아버지는 잘 퇴원했습니다.
또한, 신종족메시아 전도활동을 하는 과정에 병목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때 즉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효정봉헌서를 봉헌했습니다. 40일수련생 우리 팀의 자매들은 전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바로 만났습니다. 이런 사건을 거쳐 제가 현재 하늘부모님의 직접적주관권에서 그분의 넓고 깊은 은혜를 해주신 것을 체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