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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봉헌서의 은혜: 축복을 받게 된 기적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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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D.C.식구(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가정, 20대, 여)]
“효정봉헌서로 소원을 이룬 것에 대해 간증하고 싶습니다. 지난 4월에 제6차 아시아탑건(ATG)에 참석했을 때 친어머니는 제가 축복후보자 서류를 제출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궁금해했습니다. 어머니는 약혼과 축복의 목적에 대해 간증했습니다. 어머니는 항상 사랑나무 아래 정성을 들이고 늘 정성껏 기도했습니다. 효정봉헌서도 봉헌하면서 정성도 들였습니다.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 한밤중에 기도하기를 계획되고 실천했습니다. ATG 기간에는 저는 이 일에 대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꿈꿨습니다.
현실로, 제가 5월에 남편이 될 사람의 사진을 받아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3일 기도하고 21일간의 대화를 통해 약혼하기로 정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 가족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어제(양8.27)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에 참석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은혜였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우리는 축복가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종족메시아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은 최고의 선한 일이며, 반드시 이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