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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진 세계회장 특별강연의 은혜: 영분립해주신 손은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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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A.식구(2세 2017천지인참부모효정천주축복가정, 20대, 여)]
“문선진 세계회장님께 꽃다발을 봉정한 사람입니다. 효정 청평 40일 특별수련생입니다. 작년에 축복을 받은 남편과 함께 참석하고 있습니다. 제가 꽃다발을 봉정하는 것이 결정되었을 때 ‘왜 내가?’라고 하는 당혹감과 함께 자기중심적인 큰 기쁨이 폭발했습니다. 그러나 봉정하기 직전 세계 각지에서 온 식구들이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 못 들어갈 정도인 것을 보고 ‘아아,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이 귀중한 순간을 평생 가슴에 간직하자. 내가 혼자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멀리서 오신 분들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서 오신 분들도 계실 것이니까 모두의 기쁜 마음을 대표해서 마음을 담아 전해 드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를 낳아 주신 참부모님과 친부모에게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나는 지금 아주 행복하다!’라고....
봉정할 때 문선진 세계회장님께 직접 전달해서 긴장과 기쁨으로 몸이 움직이지 못 할 뻔했는데 악수했을 때 손이 차가우셨습니다. 손이 차가운 분은 마음이 따뜻하다고 합니다. 세계회장님이 이제까지 고생하신 것을 상기시키는 일이었습니다.
문선진 세계회장님, 너무 사랑합니다. 악수해주신 제 손은 평생 의식하고 아끼겠습니다. 언젠가 가정을 출발해서 아이가 태어나면 오늘의 일을 계속 이야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