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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미혼자 영인축복식: 꿈에서 호소한 외삼촌 할아버지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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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카나가와교구, M.K.식구(2014천지인참부모천주축복가정, 40대, 여)]
“이번에 1세 미혼자 영인축복식에 참석하는 은혜를 받았고, 사촌 누이와 외삼촌 할아버님과 큰할아버님이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년 ‘1세 미혼자 영인축복식’(2017.양6.18)에서 삼촌 오빠가 축복을 받았습니다. 삼촌 오빠가 아주 기뻐하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영인축복식에서 귀국한 다음 날 아침 꿈을 꿨습니다. 모르는 젊은 남자가 1층에서 2층으로 계단을 올라와서 제가 있는 방문을 열었습니다. 본 적이 없는 남자였는데 저는 제 조상 가운데 한 명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나이가 20대 초반 정도 남자였기 때문에 20세로 돌아가신 외삼촌 할아버님이라는 것을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는 슬픈 얼굴로 자신도 축복을 받고 싶다고 호소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후 여러 조건이 준비되어서 외삼촌 할아버님을 방계해원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한 분 제 가계도를 보면 큰할아버님도 26세로 돌아가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도 꼭 미혼영인축복을 받고 싶을 것으로 생각해서 남편의 협조를 받아서 그분도 방계해원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꿈에서 호소할 정도로 미혼으로 돌아가신 영인은 결혼을 못 했던 한이 아주 큰 것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또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덕분에 조상들도 짝을 찾고 축복을 받을 수 있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