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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미혼영인축복식: 미혼영인을 해원하자마자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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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나미삿포로교구, M.U.식구(3만가정, 50대, 남)]
“올해 5월에 아내가 제222차 효정 청평 40일수련에 참석하며 1세미혼영인을 해원했습니다. 해원하자마자 ‘움직이지 못했던 남편이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하는 간증이 청평홈페이지에 게재되었는데 이 남편이 저입니다. 저는 가정 사정으로 이사하면서 에히메현(愛媛縣) 마쯔야마교회로부터 홋카이도 미나미삿포로교구 시라이시교회로 소속이 바뀌었습니다. 5년 동안 친아버지의 유산인 부동산이 팔리지 않았는데 6월쯤 복덕방에서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랜 염원이었던 부부 8줄기 210대 조상해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10대 조상축복식은 제 아내가 ‘2018 추계 효정 청평특별대역사’(양10.19~21)에 참석하면서 완료할 예정입니다. 5년 걸렸는데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루게 되어 기쁩니다.
또한 오늘(양8.27)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부부 합해서 8명의 1세미혼영인들의 축복식에 참석했습니다. 앞으로 청평역사의 은혜를 통해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