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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축복식: 금색 별들이 되어 찾아온 옛 조상들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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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가사키교구, K.S.식구(6500가정, 50대, 남)]
“둘째 날(양8.27) 아침 조상해원식 직후에 조상축복식을 위한 성주식 및 성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조상해원식 직후 그리운 마음이 솟구치며 왼손으로 오른손을 잡고, 오른쪽에 조상들이 오신다는 안내를 들었을 때 반짝반짝 금색 별 같은 것들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금색 별 같은 것들이 제 주변을 계속 돌고 있었는데 기도가 끝나니까 금색 빛이 튀어 올라갔습니다. 꽤 많은 빛이었는데 ‘조상들이 기다리고 있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아주 옛날의 조상들이라서 만난 적도 없고, 어떤 분들인지 몰랐는데 그립고 드디어 만날 수 있었다는 마음이 들면서 ‘빨리 해원받고 저를 만나고 싶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제 남동생이 먼저 영계로 갔는데 그 남동생과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청평에서 기다려 주고 있었습니다.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받은 조상들이 함께 와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아버님 천주성화 6주년을 맞이해서 뭔가 큰 은혜를 주신 것 같습니다. 아주 옛날의 조상들이 그리워졌습니다. 이미 해원과 축복을 받은 조상들이 여러 협조를 해주고 계시는 큰 은혜도 느낍니다. 천일국 안착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