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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40일수련의 은혜: 되살아난 기력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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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츄오홋카이도도교구, Y.M.식구(6000가정, 60대, 여)]
“저는 몇 년 전에 일을 하면서 몸을 혹사해서 폐렴을 앓았습니다. 그 후 ‘체력, 기력,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부엌에서 30분도 제대로 서 있지 못했고 집안일을 하는 그것만으로도 대단히 힘든 상태였습니다. 40일수련을 통해 ‘이 몸을 조금이라도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고 참석했습니다. 매일 매일 찬양에 참석하면서 몸이 괴로운 부분을 필사적으로 영분립하는 매일 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10일 정도 지났을 무렵, 자신의 몸 안에 기력이 되살아난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력과 함께 체력도 따라서 오고, 계단 오르내림도 편하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에 대해서도 잘못되었던 내적인 세계를 필사적으로 회개하면서 하늘부모님께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그런 저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정신적인 무게나 괴로움이 가벼워진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