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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의 은혜: 효정봉헌서를 통한 천운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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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구, K.D.식구(천지인참부모승리해방완성개문시대축복가정, 30대, 여)]
“이번에 오래간만에 가족과 함께 청평수련회에 올 수 있었습니다.
아기를 낳고 아기와 함께 첫 수련에 갈 예정이었는데 가기 전에 남편과 말다툼을 해버려, 매우 괴로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싸움 중에 효정봉헌서를 막 썼습니다. 그랬더니 아직 9개월인 아기가 남편이 화를 내고 틀어박혀 있던 방까지 보행기를 타면서 찾아가서, 남편을 향해 웃으면서 “앗, 앗.” 하고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는데 말을 건넸습니다. 우리 부부의 사이를 마치 모두 알아 2세로서 주선해준 것처럼 생각되어 너무나 놀랐습니다. “부부로서 앞으로도 계속 나가야 할 것인지 가르쳐 주세요.”라고 효정봉헌서에 적었을 때, 2세 자녀가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가르쳐 준 것처럼 느껴, 또 동시에 효정봉헌서의 천운을 함께 느낀 사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