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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의 은혜: 찬양시간에 밀려들어 온 외할아버지의 마음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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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토쿄교구, A.K.식구(3만가정 2세, 20대, 여)]
“찬양을 하면서 외할아버지의 마음이 갑자기 들어왔습니다. 청평에 오는 전날에 친어머니로부터 “외할머니가 성주를 마신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영육계축복을 이번에 받을 수 있는 것이다.”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외할머니는 교회에 강하게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대회장에는 갈 수 없을 거야.”라고 했습니다.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은 했는데 그렇게 깊게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찬양을 하면서 ‘외할아버지는 대리로 친어머니가 영육계축복을 오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외할머니와 영육계축복을 받고 싶은 것이다.’라고 하는 생각이 밀려왔고 눈물이 흘러넘쳤습니다. ‘영계에서의 간절한 마음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동시에 외할머니를 복귀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효정봉헌서를 봉헌해, 가정에서 의식해서 종족복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제가 태어나고 2~3년이 지난 후 영계로 떠난 외할아버지는 교회에 대해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런 외할아버지가 영계에서 해원 되어, 축복에 이를 수 있기까지는 친부모의 큰 정성과 참부모님의 커다란 은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느낍니다. 되돌아보니까 외할머니와 몇 번이나 위기가 찾아왔을 때 영계에서 외할아버지가 역사하고 협조해주신 것을 느낍니다. 그런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를 위해서 저도 부족한데 정성을 바치면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