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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의 은혜: 조상해원의 은혜로 좋아진 부부 사이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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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교구, K.M.식구(2015천지인참부모천주축복가정, 30대, 여)]
“저는 2015년에 축복을 받아 2016년에 한국에 왔습니다. 가정 출발 이후 내외의 많은 문제가 있어 제 마음은 남편을 사랑할 수 없는, 한국을 사랑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언제나 일본에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어떻게든 사랑할 수 있게 되고 싶어서 청평 특별대역사에는 매번 참석하면서 조상해원도 진행시켜 왔습니다.
조상해원을 진행하면서 언제나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없어져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든 일이 있더라도 한국에서 힘내자.’라고 마음을 먹게 된 자신에게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2017 추계청평특별대역사’ 때 남편의 중심한령을 방계해원했는데 그때까지 청평에는 함께 가 주지 않았던 남편이 그해 마지막 2일수련에 갑자기 “갈래.”라고 하며 함께 참석할 수 있던 것은 기적으로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청평에 올 때마다 영계의 협조가 있는 것을 느끼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있다고 하는 확신을 한국에 와서 생활 속에서 체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부부 사이도 좋아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밖에 없습니다. 430대 해원 축복을 향해 앞으로도 노력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