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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순회: 제1지구 뉴욕대회: 매우 아름다운 참부모님의 귀한 열매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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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국 가정연합, 데미안 덩클리(Demian Dunkley) 제1지구장]
“저는 모든 식구님들과 벨베디아에서 함께 했던 이번 주말의 경험을 통하여 우리는 초창기 교회의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했고 식구님들도 그렇게 간증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청평 스태프들이 식구님을 영분립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었을 때, 식구님들의 내적 고통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영계를 느낄 수 있었는데, 찬양팀의 젊은 2세의 얼굴을 보았을 때, 그들이 이것을 타파하려는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식구님을 위해 악한 역사(歷史)의 벽을 깨나가길 고대하는 그들의 순수하고 간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주 열심히 일하고 참부모님 사랑의 확장과 같은 매우 아름다운 참부모님의 귀한 열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조상해원을 하고 있었을 때 많이 울었습니다. 조상님들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고 참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에 완전히 사로잡혔습니다. 저는 영적으로 완전히 젊어진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주말에 우리 식구님들과 이런 대단한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청평 순회가 미국을 천운으로 휩쓸어 나갈 것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