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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청년 학생 21일수련의 은혜: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영적인 경험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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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H.G.식구(3만가정 2세, 14세, 남)]
“가끔 정성과 기도를 드릴 때면 답을 얻지 못하여 기분이 우울했습니다. 순례를 떠나기 하루 전에, 저는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500배 경배정성을 올렸습니다. 성지에 오르면서 많은 땀과 무릎에 멍이 들어 후들거리는 다리로 올라갔습니다. 게다가 두통까지 있어서 굉장히 힘들었는데 해낼 수 있었습니다.
거제도 순례를 하는 동안 저는 깊게 기도를 했고 마음속으로 하늘부모님을 찾았고 다음과 같은 음성이 들렸습니다. “당신은 미래에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고 나는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직 현재에 집중하세요.”
이 메시지는 모든 순례 일정을 통해 제 안에 깊숙이 들어왔고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영적인 경험을 했습니다. 2일수련 동안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느낄 때마다 울면서 멈추지 않고 성지에 오르고, 더운 날씨에 경배를 하면서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제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제 머릿속에 있었던 악령들이 더 이상 저를 방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