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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수련의 은혜: 참아버님께서 내려다보시는 환상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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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오사카교구, T.M.식구(6500 기성가정, 남)]
“효정청평 40일 수련에 참석해 찬양을 받으면 꼭 교회에 있는 질병 때문에 재활훈련 중인 분들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잡념은 아닐까 생각해서 면담을 받아 “그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열심히 하세요.”라고 지도를 받았습니다. 매우 상쾌해지고, 그 후 찬양을 끝내고 정심원에 가서 기도했을 때 그때까지는 느끼지 못했는데 몸이 가벼워지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찬양을 받을 때마다 악령분립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 2일 수련에서 첫째 날 저녁 찬양 때 통성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드럼 앞에 참아버님께서 나타나셔서 웃는 얼굴로 우리를 내려다보고 계셨습니다. 참부모의 심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있음을 느끼고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