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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 수련의 은혜: 매일매일 참부모의 마음으로, 참사랑으로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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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고시마교구, M.H.식구(3만가정, 50대, 여)]
“절대선령 210대와 참부모님의 실체성령역사를 실감하는 매일입니다. ‘모든 근본은 내 안에 있는 죄와 타락성이다.’라는 말씀을 받고 나서 이것을 ‘어떻게 정리하고 해결해 나갈까?’하고 몸부림쳐 왔습니다. 210대 조상해원, 조상축복 이후에도 대역사마다 청평수련회에 참석했고 40일 수련에도 참석해 왔습니다. 이 기간을 되돌아보니까 놀라는 일뿐입니다. 갈등만 하고 있던 심정은 정리되어 전부라고는 아직 말할 수 없는데 혈기와 노기는 거의 없어져, 제 안의 타락성을 객관적으로 응시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성 본심 양심으로 접하는 노력을 계속하니까 그 후에 반드시 하늘부모님께서 역사 해주시고 많은 은혜를 받게 되어, ‘정오정착 하면 하늘부모님께서 역사하신다.’라는 말씀을 조금씩 체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고등학생 시절 인간관계로 어려워져, 실의에 빠져있던 딸이 있습니다. 밖에 나가는 것이 무서워져, 사람과 접하는 것에 혐오감을 갖고 있던 딸입니다. 시간을 들여 제가 정오정착 할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날들을 거듭해 가는 가운데, 그 딸의 마음이 조금씩 밝아져 해방되어 갔습니다. “엄마, 확실히 바뀌었네요. 누구보다 가장 바뀌었어요.”라고 말하고 다음번에는 “한 명의 사람이 바뀌면 이렇게나 가정 안이 바뀐다는 것을 알았어요. 한 명이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고 하는 것이 이런 것을 말하는구나. 나는 이 가정이 너무 좋아. 나도 이런 가정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고 그 다음에는 “이 집에는 정성이 있다고 느껴요. 엄마의 정성이구나.”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매일 참부모의 마음으로, 참사랑으로,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어...’라는 생각으로 몸부림치는 생활입니다. 또한 정오정착 할 수 있는 자신, 하늘부모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거듭하는 매일입니다. 딸이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저에게 주신 귀하고 심정에 통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딸은 오빠 동생들에게 “하늘부모님은 부모님을 통해 오는 거야.”라고 말하며 아이들은 눈앞의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통해, 생활 속에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효도하는 심정과 일치시켜 온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과제는 많이 남아 있고 몸부림치는 매일인데 미래에 희망이 있고 기쁨이 있고 감사로 가득 찬 매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