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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의 은혜: 병원보다 빠른 찬양의 치유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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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교구, J.P.식구(20대, 남)]
“저는 고등학교 후반기에 병이 악화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게 됐습니다. 병원이란 병원, 약이란 약은 다 복용해봤으나 눈에 띄는 진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친척 지인의 소개로 천주청평수련원을 오게 되었고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치료해야겠다.’고 생각한 후 수련원에 왔습니다. 2세가정이 아니고 평소 신앙에 관심을 갖지 않아서 생소한 내용들을 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내용들에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중점을 두고 또 가장 만족했던 활동은 찬양시간이었습니다. 찬양시간 동안 병이 완치되기를 계속 마음속에서 되뇌며 열심히 아토피가 발병된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피멍도 들고 고통의 강도가 이루 말할 수 없음만큼 높았습니다. 그러나 이 짧은 시간에서도 병이 치료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병원에서의 치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치료가 빠르고 효과적이었습니다. 이번 수련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제가 신앙생활과 수련원의 미덕을 느끼게 해준 시발점이 된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