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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의 은혜: 폐에 있던 검은 그림자가 사라져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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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교구, Y.M.식구(2014천지인참부모천주축복가정, 70대, 여)]
“입교한지 30여년이 되는 부인식구가 이전에 설암 수술을 받아 5년간 상태를 보아야 된다고 해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었는데 올해 ‘천운상속 철쭉축제 효정청평특별대역사’ 직전에 의사가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폐에 검은 그림자(악성종양)가 있는데 수술하기 어려운 곳에 있습니다.”라고 하며 남편도 함께 불러서 “암 재발의 가능성이 큽니다.”라는 설명을 듣고 본인은 죽음을 각오했다고 합니다. 복잡한 마음에 다음 검사일까지 조금 시간이 있었으므로 친한 자매와 부인대표가 그 부인식구에게 “우선은 하늘에 보고를 하세요.”라고 해서 교회장님에게 보고를 했는데 “생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것이므로, 철쭉축제에 참석해 보면 어떻겠습니까?”라는 권유를 받고 본인이 ‘그래!’라고 결의하고 나니 때마침 직장의 일정도 그렇고 저가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역사의 은혜를 마음과 온몸으로 받고 귀국한 후 두 번째 검사를 받았는데 “그 검은 그림자가 사라져서 없어졌다.”라고 의사도 본인도 깜짝 놀라는 검사결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