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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의 은혜: 한령의 목소리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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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타홋카이도교구, M.F.식구(6500 가정, 60대, 여)]
“하늘의 역사와 인도 속에서 2018년 4월 16일에 4명의 미혼영인과 8 줄기 1~7대까지의 조상해원을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해원한지 1주일이 지난 어느 날 저녁에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을 때 제 배 깊숙한 곳으로부터 오열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점점 그 기분이 강해졌기 때문에 저녁 식사의 준비를 마치고 가정제단 앞에 앉았습니다. 그랬더니 “정말로 힘들었다. 괴로웠다. 정말로 솔직하지 못했고, 부부가 사이좋게 지내고 있으면 시기심과 질투심에 사로잡혀, 당신이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성을 들이고 나를 구해 줄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당신이 어머니를 여의었을 때 매우 슬펐었지? 나는 그 때 당신 안으로 들어갔고 부부가 사이좋게 지내면 시기하고 질투해서 사이가 안 좋아지도록 방해를 해 왔고 당신들 부부에게 들어가서 싸움을 하도록 시켜 왔다. 그러나 당신이 이런 나를 구해 주다니, 도저히 생각하지도 못했다. 정말로 힘들었다. 괴로웠다.”라고 몇 번이나 말하면서 “너무나 구해 주어 고맙다. 이제부터 너희들을 지켜줄 테니까 괜찮아, 안심해. 우리가 지켜줄 테니까. 본인들의 생활이 어려운데 불구하고 우리를 구해 주어서 고맙다. 당신의 정성으로 구원 받았다. 고맙다. 사실은 지금 수련중인데 당신에게 한마디 인사를 하고 싶어서 빠져 나왔단다. 정말로 고맙다. 이제부터 너희들을 지켜줄 테니까 괜찮아.”이렇게 말하고 돌아갔습니다.
정말로 놀랐습니다. 제가 사랑의 메마름이나 시기, 질투 등, 괴로웠던 내용이 있었는데 그러한 영이 들어가 있어서 그렇게 되고 있었던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조상들도 여러 인생을 살아와서 정말로 힘든 것, 괴로운 것, 스스로는 알고 있어도 죄에 대해서 어떻게 하지도 못했던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에 대해 우리 참부모님께서, 청평의 조상해원 축복이 얼마나 큰 은혜이며 구원인지를 다시금 실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