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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의 은혜: 천승대에서 들린 메시지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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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오사카교구, F.K.식구(36만가정, 40대, 남)]
“둘째 날 아침, 밖이 밝아질 무렵 천승대에 올라가 1시간 정도 기도했습니다. 장래에 대한 불안, 자신의 심정이나 사랑의 부족함을 느끼고, 공직자로서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으므로, 하늘부모님은 계신 것인지, 하늘부모님은 나를 필요로 하시는지, 나에게 무엇을 바라고 계시는지를 계속 물었습니다. 좀처럼 답을 얻지 못하고 의식이 몽롱한 가운데, 문득 마음속에서 느낀 것이 ‘너에게는 지위나 직무를 바라지 않는다. 단지 참사랑의 실천을 바란다.’라고 하는 메시지였습니다. 외적인 일에 붙잡혀 불안했던 심정이 해방된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노을에 비치는 효정천원을 바라보니 너무 아름답고, 이런 훌륭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의 마음이 솟아나서, ‘사랑이 없으면 창조는 할 수 없다. 하늘부모님의 창조도 그렇지만 효정천원 청평성지는 참부모님의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창조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느꼈습니다. 어디까지나 참부모님은 참사랑의 분이시며, 역사도 참부모님의 승리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