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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순회의 은혜: 기적처럼 영분립을 하고 있는 아들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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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후쿠오카교구, 익명]
“아들은 지금까지 봉납식에는 와주고 있었습니다만 영계 같은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효정봉헌식에도 데리고 가고 싶었지만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을지 몰라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둘만의 시간이 생겨 이야기할 수가 있었습니다. 한국에 가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 악령을 털어주는 것, 천사가 따른다는 것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니까 “천사가 따른다면 갈래.”라고 하며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나가면 절대선령과 천사천군이 협조를 받고 이룰 것이라고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역사에 감사드립니다.
찬양에 대해 강렬히 저항하고 있었던 아들이었는데 이번 효정봉헌식에 무사히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가끔 아들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쳐다보면 기적처럼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영분립을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