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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일본순회의 은혜: 다시 태어난 몸과 심정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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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치바교구, Y.I.(기성참부모정착완료1014가정, 60대, 여)]
“이번 달에 들어와서 제 몸이 통증이 심하고, 또 마음이 깊은 기도를 통하여도 산뜻하게 되지 않고 영분립이 전혀 되고 있지 않은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찬양 시작되기 전에 이런 심한 상태인 제가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찬양이 시작하니 제 마음이 하나로 융합되고 일체화 되고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10분 정도 하니까 천장의 샹들리에로부터 명확하게 사람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고 있는 사람···친엄마였습니다. ‘엄마, 와주었군요!’라고 확인하고 찬양과 일체화돼서 임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찬양역사는 찬양이 끝난 후에 변화를 느껴졌는데 목 등의 영분립 후 곧바로 제 몸이 가벼워져서 완전히 다른 몸이 되었다고 곧바로 실감했습니다. 찬양을 하자마자 제 몸 모든 부분이 산뜻하게 가벼워져, 다시 태어난 몸과 심정, 솔직하고, 양심 기준이 높아진 저를 발견했습니다. 저를 참석시켜 주신 조상들과 참부모님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